⛺ [후기] 성막을 통해 나를 세워간 시간, 2026 키즈셀 여름수련회 이야기! 샬롬~~ 늘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상현교회 성도 여러분!👋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열정으로 가득했던 8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키즈셀 여름수련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성막을 통해 알아가는 성전 된 내 몸 바로 세우기’였는데요.은혜와 웃음이 넘쳤던 1박 2일의 생생한 기록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 [8/7 금요일 첫째 날] 기도의 불꽃을 피우며 먼저 임재현 선생님의 신나는 찬양 인도와 함께 은혜로운 수련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깊은 은혜가 더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목사님께서는 ‘나의 교회론에 성막을 더하다’라는 은혜로운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경청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눈빛 속에서진리를 사모하는 뜨거운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참으로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답니다! 🙏✨ 목사님의 은혜로운 마침기도 후,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곧바로 '철원 성소기도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철원 성소기도원'📍 기도원에 도착한 뒤에는 곧바로 노아의 방주 체험 시간을 가졌는데요. 방주의 거대한 규모와 그 속에 담긴 구원의 역사,그리고 하나님께서 방주를 통해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의 자리를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생생하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 방주 안에서의 생생한 현장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사진 속에 예쁘게 담아보았습니다! 방주 모형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귀를 찌르는 듯한 현장감과 함께동물의 울음소리가 시끄러울 정도로 아주 생생하게 울려 퍼졌는데요!강사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설명에 따르면, 실제 노아의 가족들은 방주 안에서 잠을 잘 때나 일상생활을 할 때도이 어마어마한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지내야 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노아 가족들의 삶의 무게와 철저한 순종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일부러 소리를 생생하게 키워 체험하게 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정말 큰 울림이 다가왔습니다.단순히 눈으로 구경하는 것을 넘어, 마치 내가 진짜 방주 안에 탄 노아의 가족이 된 것만 같은 강렬한 현장감을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의미 깊고 잊지 못할 뜻깊은 체험이었답니다! 📸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하늘 높이 뛰어오르며, 함박웃음이 가득 담겼던 유쾌한 공중부양 컷도 함께 남겨보았습니다! 📸 점프! 공중부양 컷도 찍어보고! 🤸♂️✨ 🎥 은혜로운 영상으로 마무리 ✨ 📸 방주의 경이로운 형태와 그 속에 담긴 구원의 비밀을 배경으로, 부장선생님의 따스하고 환한 미소를 사진 속에 멋지게 담아보았습니다! 😊 특히 강사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은혜롭고 명쾌하게 강의를 이끌어 주셔서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에게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 방주 체험을 마치고 나와 성막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길에, 깜짝 등장한 귀여운 공룡 친구들과! 어마어마한 코끼리 조형물까지!🦕🐘✨ 저도 방주 체험 속에서 만난 유쾌한 고릴라 친구와 나란히 앉아서, 잊지 못할 추억을 기념하며 유쾌한 인증샷도 남겨봤답니다! ㅎㅎ🦍✨ 찌는 듯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방울을 흘리며 웃음 꽃을 피우는 모두의 얼굴에 가득한 해맑은 미소처럼, 우리의 발걸음마다 기쁨이 가득했던 행복한 순간입니다! 😊☀️ 노아의 방주를 나와 드디어 성막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자, 이제 성막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들어가자마자 눈앞에 하얗고 정결한 세마포 울타리가 웅장하게 펼쳐졌습니다.거룩한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나아가는 구원의 첫걸음을 눈으로 직접 마주하며,아이들과 함께 성막에 담긴 깊은 구속의 뜻을 되새겨보는 참으로 경이롭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옹기종기 앉아 있는 친구들~ 🥰💕 그리고 이제 정말로 아름다운 오색 성막문을 열고 성소 안으로 들어갑니다!붉은색, 자색, 청색, 그리고 하얀색이 어우러진 문을 통과하는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도 기대감 가득한 설렘이 번졌습니다. 성막 전체를 둘러싼 높은 울타리를 넘어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 바로 동쪽 문!구원의 길이 되시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이 문을 통과하며,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하고 복된 길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봅니다. 🙏💖 성막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눈앞에는 죄를 용서받는 번제단, 정결하게 씻는 물두멍,그리고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웅장한 성소가 한눈에 펼쳐졌습니다! 성막 안에서 서로의 어깨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앉아,목사님의 설명에 귀를 쫑긋 기울이며 은혜를 나누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직접 번제단과 물두멍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가 구약 시대 제사장의 심정으로 성막의 구조를 가슴 깊이 새겨볼 수 있었습니다.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구원의 깊은 뜻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배우는 참으로 경이롭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명을 듣고 나니 더 궁금해진 번제단!'여기는 이렇게 생겼구나~' 하며 낮은 자세로 성막의 곳곳을 직접 눈에 담아보는 우리 선생님들,정말 진지하고 귀엽죠?🔍✨ 성소에 들어가기 전, 우리는 다시 한번 번제단 앞에 멈춰 섰습니다. 문을 지나 성막 뜰로 들어서면가장 먼저 나타나는 이곳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출애굽기 29장 10-18절 말씀을 따라, 제물이 직접 잡히고 불살라지는 모형을 지켜보며엄숙한 마음으로 대속의 의미를 묵상했습니다. 애지중지 키운 짐승이 피를 흘리고 불에 타오르는 모습을 보며,백성들은 "나의 죄 때문에 이 무고한 생명이 대신 죽는구나"라는 대속의 은혜를 가슴 저리게 깨달았을 것입니다.성소로 나아가는 이 거룩한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믿음이 십자가 앞으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던 대제사장의 예복! 그리고 번제단을 지나 성소로 들어가기 직전, 놋으로 만든 대야인 '물두멍'이 우리를 맞이했습니다.제사장들은 제사를 드린 후 성소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이곳에서 손과 발을 씻어야 했습니다.씻지 않으면 죽임을 당할 만큼 엄중했지요. 내 죄의 흔적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그대로 가져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두멍에서 정결하게 씻음의 의미를 배운 후, 드디어 성막의 핵심인 '성소' 안으로 들어갑니다! 두꺼운 휘장을 조심스레 열고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바깥의 밝은 햇빛과는 전혀 다른 거룩하고 신비로운 공간이 우리 눈앞에 펼쳐졌습니다.아이들의 입에서도 "우와~" 하는 작은 탄성이 흘러나왔어요. 먼저 오른쪽에 놓인 '떡상(진설병상)'은 하나님과 백성의 끊이지 않는 교제와,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매 안식일마다 새롭게 올려졌던 열두 개의 떡처럼,우리도 날마다 생명의 말씀인 주님의 은혜로 영적인 배부름을 누리며 살아가야 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자리한 순금으로 만든 '금등잔대(등대)'는 감람유의 순수한 기름으로 불을 밝히며,어두운 세상 속에서 유일한 빛이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완벽하게 예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성소 휘장 바로 앞에 놓인 '분향단(향로)'은 끊이지 않고 타오르는 향처럼성도들의 중보 기도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상달됨을 의미합니다.향이 피어오르듯 우리의 기도가 언제나 주님 앞에 상쾌하고 향기로운 향기로 올려지기를 두 손 모아 소망해 보았습니다. 성소에서의 감격스러운 은혜를 뒤로하고, 마침내 성소를 지나 엄숙하고 거룩한 '지성소'로 들어갑니다!일년에 단 하루, 대제사장만이 피를 들고 오직 하나님의 임재 앞에 나아갈 수 있었던 가장 거룩하고 두려운 곳입니다. 지성소 중앙에 자리한 언약궤(법궤)와 그 위를 덮고 있는 속죄소, 그리고 양옆에서 거룩한 날개를 펼치고 있는 그룹들의 형상을 마주하는 순간, 아이들은 숨을 죽이고 경건한 눈빛으로 그 자리에 멈춰 섰습니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휘장을 찢으시고, 이제는 우리 누구나 담대히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놀라운 은혜의 길을 열어주셨음을 마음 깊이 새기는 가장 숙연하고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 가장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 처소인 지성소를 배경으로,1박 2일간 은혜의 발걸음을 함께하며 온마음으로 하나 된 우리 키즈셀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눈부신 단체 사진 입니다! 🥰 '오가국수'📍 체험을 마친 뒤 교회로 돌아가는 길에 맛있는 오가국수로 든든하고 즐겁게 점심 식사를 마쳤습니다 ~~🍜 기도원의 은혜로운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시 교회로 안전하게 이동하여, 꿀맛 같은 저녁 식사로 에너지를 재충전했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수련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저녁집회(성막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저녁집회에서는 선생님들이 파트를 나누어 성막의 깊은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전해주셨는데요. 먼저 국신 선생님께서는 ‘성막,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광야 길을 걸으며 언제나 백성들과 함께하셨던 하나님의 임재와 성막의 따스한 은혜를 깊이 있게 전해주셨습니다. 작은 손으로 볼펜을 꼭 쥐고 집중하는 이 시간, 아이들의 마음밭에 진리의 씨앗이 깊고 단단하게 심어지고 있습니다. ✏️✨ 중요한 말씀이 선포될 때마 볼펜을 꺼내어 공책에 적어가는 모습이~~ 하나님 나라의 지혜를 하나라도 더 내 것으로 만들려는 기특하고 예쁜 손길에 마음이 환해집니다. 🖍️📖 이어서 임재현 선생님께서는 성소 안을 밝히는 세 가지 성물인금등잔대, 떡상, 분향단의 영적 의미를 생생하게 풀어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함순옥 부장선생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이제는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거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선포해 주셨습니다.선생님들의 정성 어린 헌신과 은혜로운 강의를 통해,우리 몸이 얼마나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인지 그 진정한 의미를 가슴 깊이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피곤한 기색 없이 "아멘!"으로 화답하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우리 키즈셀 친구들!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고 거룩한 성전으로 빚어져 가는 이 시간이 아이들 인생 최고의 축복이자 자랑스러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 방금 전까지 눈을 반짝이며 말씀을 필기하던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이 시간에 눈을 감고,오늘 배우고 깨달은 성막의 은혜가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지식에 그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의 찬양 사역을 이끌어갈 미래의 멋진 베이시스트를 꿈꾸는 재현이의 반짝이는 모습도카메라 속에 예쁘게 담아보았습니다. 📸🍪✨ 🔥 눈물과 기도로 하나님 품에 안긴 거룩한 기도회선생님들은 아이의 머리에 따스한 손을 얹고, 이 세대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굳건히 서기를,세상의 거친 유혹 속에서도 믿음의 용사로 자라나기를 온 마음을 다해 눈물로 축복했습니다. 뜨거운 기도회의 여운을 안고, 예배당은 이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배꼽 잡는 게임과 미션을 통해 아이들은 긴장을 풀고 서로의 마음을 열었습니다.땀 흘리며 함께 뛰고 구르는 시간 속에서 우리 키즈셀 공동체는 사랑과 웃음으로 더욱 하나가 되었습니다. 🔥🏃♂️ 수련회의 묘미, 야식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맛있는 야식을 먹은 후에는 유쾌한 감동이 있는 영화 <신의 악단>을 함께 감상했습니다.🎬✨영화가 끝난 뒤에는 수련회의 하이라이트!!! 우리 교회만의 정겨운 전통인 교잠을 했습니다. 😆본당에서 자는 느낌이 신기하고도 낯설면서 새록새록 추억이 돋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이부자리를 펴고 늦은 밤까지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1박 2일의 첫날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 [8/8 토요일 둘째 날] 기도의 불꽃을 피우며 상쾌한 아침 공기와 함께 맞이한 둘째 날! 두 장로님과 이진 집사님의 따스하고 섬세한 손길 덕분에상상 이상으로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사랑이 듬뿍 담긴 아침상 덕분에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활력을 가득 충전했습니다! 🍳🍚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마음을 모아 엄숙하고 은혜로운 오전 예배를 드렸습니다.1박 2일간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며 믿음의 발걸음을 단단히 다졌습니다. 🙏 드디어 수련회의 최고 하이라이트인 골든벨 시간이 찾아왔습니다!그동안 성막 강의를 통해 열심히 배우고 필기했던 기억을 총동원하여 퀴즈를 풀어나갔습니다.정답을 맞힐 때마다 예배당이 떠나가라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최후의 승자를 향한 열띤 응원 속에 배꼽 빠지게 웃고 즐기는 최고의 축제가 되었습니다. 🔔🏆 골든벨의 뜨거운 열기를 뒤로하고, 점심 메뉴로는 얼큰하고 진한 부대찌개를 맛있게 끓여 먹었습니다.특히 이날은 특별히 재현 선생님의 생일이 있어서, 다 함께 축하하며 달콤하고 맛있는 케이크를 기쁘게 나눠 먹었습니다!🎂🎉 수련회의 모든 마지막 순서로 다 함께 모여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 1박 2일의 짧지만 찬란했던 여정, 성막 안에서 하나님의 따스한 품을 경험하고 기도로 하나 되었던 은혜의 시간들이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타오르기를 소망합니다.비록 몸은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우리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임을 잊지 않고세상 속에서 당당히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다가오는 내일 주일 예배에서 더욱 기쁜 얼굴로 다시 만나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