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뜨거운 햇살보다 더 뜨거웠던 우리, 청년셀 야외예배 현장 🌼 샬롬! 파주 상현교회 청년셀입니다~~ 🙌 오후 예배의 은혜를 가득 품고, 우리 청년셀 식구들이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바로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눈 '야외예배' 소식인데요!그 설레고 따뜻했던 기록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 🤸♂️ 출발, 함께 걷는 길부터 시작된 예배이번 야외예배는 오후 예배를 마친 후, 교회에서 다 함께 모여 출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여 인원을 체크하고, 함께 이동하는 그 순간부터 이미 우리 안에는 공동체의 따뜻함이 채워지고 있었어요!목적지로 향하는 발걸음 자체가 기대와 기쁨으로 채워졌던, 설렘 가득한 행진이었습니다. 🚶♂️🚶♀️ 🌱 가까운 곳에서 발견한 특별한 쉼, "공원 예배"우리가 도착한 곳은 교회 근처의 평화로운 공원이었습니다. 멀리 떠난 여행은 아니었지만,매일 보던 풍경을 벗어나 자연 속에 자리를 잡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따뜻한 햇살 아래 각자의 자리를 준비하며,도심 속 소음 대신 바람 소리와 새소리가 들려오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예배의 문이 열렸습니다. 🎶 찬양의 고백: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예배의 시작은 찬양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서로 다른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주일을 살다 온 우리가 한 목소리로 이 가사를 고백하는 순간,그 자체로 이미 은혜가 흘러넘쳤습니다.우리가 함께 모여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잠시 찬양하는 모습 감상하고 가실까요?) 📸✨ 🤣 웃음꽃 피어난 시간: "세 글자 & 말기찬 게임"찬양으로 열린 마음을 더 활짝 열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 세 글자 게임: 예상치 못한 기상천외한 답변들이 터져 나오며 공원이 떠나가라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말기찬 게임: '말씀(책 펼치기)', '기도(손 모으기)', '찬양(두 손 올리기)'! 인도자가 외치는 구호에 맞춰 동작을 취하는데,인도자와 똑같은 행동을 하면 벌금에 걸리는 스릴 넘치는 시간이었어요.찰나의 순간에 갈리는 운명에 비명이 터져 나왔습니다!! 특히 게임의 묘미는 역시 '벌금'이죠! ㅎㅎ 💸실수로 걸린 분들이 기쁘게(?) 회비를 헌납하게 되는 훈훈한 벌금 현장 덕분에청년셀의 분위기는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 (너무 재밌게 게임하느라 이건 사진이 없네요... 저희의 역동적인 즐거움이 카메라 렌즈보다 빨랐나 봅니다! 🏃💨마음의 눈으로 함께 웃어주세요! 📸🚫) 📖 햇살보다 뜨거웠던 말씀과 결단즐거운 웃음 시간이 지나고, 다시 마음을 정돈하여 말씀 앞에 섰습니다.뜨거운 햇빛 아래 있었지만, 말씀 앞에 서는 우리의 마음은 오히려 더 집중되고 진지해졌습니다. 🎙️ 말씀을 듣는 우리재현 집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 앞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 의자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집중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단순히 듣는 것으로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 말씀을 붙들고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진지함이 가득했습니다. (햇살보다 눈부신, 말씀 앞에 선 우리들의 진지한 눈빛 👀✨) 💬 워드하는 우리말씀을 들은 뒤에는 각자가 받은 은혜를 나누고 고백하는 '워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마음에 닿은 말씀을 토설하고, 삶으로 어떻게 이어갈지 결단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단순히 워드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누면 배가 되는 은혜, 서로의 고백을 통해 채워지는 시간 😊📖) 🍪 달콤한 섬김으로 채워진 마무리모든 순서를 마친 뒤,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던 또 하나의 깜짝 선물! 🎁다솔 집사님의 정성 어린 섬김으로 준비된 맛있는 마카롱과 쿠키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은혜의 나눔 뒤에 이어진 달콤한 간식 시간 덕분에 몸도 마음도 더욱 풍성하게 채워졌던 행복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야외예배를 마치며... "어디든 예배가 되는 은혜"이번 야외예배를 통해 우리는 소중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깊이 느꼈습니다.특별한 장소가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면 그 어디든 최고의 예배 처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 땀을 흘리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뜨거운 햇빛 아래 있었지만우리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밝고 맑아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우리 지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지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또한 청년셀 야외예배를 은혜 가운데 기쁨으로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이 기쁨이 우리 청년들의 일상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하며,앞으로도 함께 기쁨으로 걸어가는 파주 상현교회 청년셀이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