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예수님의 캐릭터! 어린양을 닮아가는 우리🐑』 샬롬~~ 😊 상현교회 키즈셀 가운데 있었던 따뜻한 예배의 순간들을 함께 나눕니다! 이번 주 주일 아침, 키즈셀 친구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예배가 시작되기 전,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찬양 속에서 친구들은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으며 예배를 준비했습니다.또한 친구들과 밝게 인사를 나누고 한 주의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웃음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며 예배를 향한 기대감도 점점 커져갔습니다 ~~ 말씀을 듣기 전, 오늘의 찬양 인도는 재현선생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높이며 경배해’ 찬양을 함께 부르며, 어린양 되신 예수님께 마음을 올려 드리고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 찬양이 끝난 후에는 다 함께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며,말씀을 듣기 위해 마음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은혜로운 찬양과 기도의 시간이 마무리된 후, 승아 학생이 성경봉독을 해주었습니다.또박또박 말씀을 읽어 내려가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하나님이 정하신 캐릭터! 어린양” 이어지는 말씀 시간에는 국신 선생님께서 나오셔서“하나님이 정하신 캐릭터! 어린양”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각자 다양한 모습과 성향을 가지고 살아가지만,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린양’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신다는 것을 함께 나누었습니다.어린양은 연약하지만 목자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존재처럼,우리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다윗의 고백을 통해, 강한 왕이었지만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양’으로 서 있었던 믿음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삶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서도 세상의 캐릭터인 맹수와 같이 내 힘과 생각을 앞세우기보다,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는 ‘어린양의 삶’으로 나아가야 함을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집중하는 친구들의 모습 !! 😊 📸 들려지는 말씀을 정성껏 필기하며 집중하는 모습 ~~ 😮 💬 “말씀 후 나눔 시간” 친구들은 말씀을 들은 후,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진솔한 고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강해 보이려고만 했던 맹수 같은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앞으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양으로 살고 싶어요.” “솔직히 저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기보다, 제 마음대로 하려 했던 모습이 많았습니다.이제는 하나님께 제 삶을 맡기는 어린양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기도하거나 말씀을 읽으려고 할 때마다 ‘피곤한데…’, ‘나중에 해야지…’ 하며 피했던 제 모습이 떠올랐어요.그런 제 모습이 깎여야 할 맹수의 모습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건 좋지만, 제 삶을 맡기는 건 어려웠던 것 같아요.이제는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맡기는 어린양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제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고 싶어요.” “다윗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는 어린양으로 살겠습니다.” 친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며,어린양 되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귀한 다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이어지는 헌금 시간에는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헌금송과 함께 찬양하며 드리는 손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참 은혜로웠습니다~~ 🎶 📸 두 손을 들고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 !! 이어지는 광고 시간에는 교회 소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사복음서 통독 특별새벽기도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예수님의 삶을 깊이 묵상하며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귀한 시간에,키즈셀 친구들도 함께 참여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마침기도로 예배를 마무리한 후,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리며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 이어지는 시간에는 간식을 나누기 전, 재현 선생님의 인도로 두 손을 모아 감사의 식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참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 하나님께 집중하며 함께 기도하는 우리들의 모습, 마음이 모여지는 은혜로운 순간입니다 😊 오늘의 간식은 소떡소떡과 주희 집사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김밥으로 준비되어,풍성하고 맛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면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오늘의 간식을 들고 모두 함께 단체사진도 찍으며, 웃음 가득한 행복한 순간을 남겼습니다 🤩 맛있는 간식과 함께한 오늘의 시간은 키즈셀 친구들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답니다~~ㅎㅎ 오늘의 키즈셀 예배도 하나님 안에서 기쁨으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말씀과 찬양, 기도와 나눔까지 모든 시간이 하나님께 드려진 귀한 예배였습니다.이 하루가 우리의 믿음을 조금씩 자라게 하심을 믿습니다 ~~🌱 다음 시간에도 하나님이 주실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며,우리는 오늘도 어린양 되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 오늘도 하나님께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 쿠키메시지: 오늘 예배와 나눔 속에서 받은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다가오는 사순절 사복음서 통독 새벽기도도 기쁨으로 함께 걸어가요 ~~ 🌅 오늘의 간식 위에 엄지척👍 feat. 세아의 행복한 인증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