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롭게 시작된 점심식사 이후, 약 20분 동안의 시편 통독 시간 📖✨식사 후 잠시 쉬어가기 쉬운 시간이지만, 청년들은 함께 모여 시편 말씀을 번갈아 교독하며 하나님 말씀을 읽었습니다.서로의 목소리로 이어지는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하나님을 향한 시선이 다시 정돈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예배가 시작되기 전 남는 시간에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읽는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마음에 말씀을 새겨 주시기를,그리고 그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청년부의 하루 가운데, 말씀으로 채워지는 귀한 시간이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